[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최성재에게 경고 “받은 만큼 돌려준다”
입력 2019. 07.22. 10:39: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복수를 시작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내가 누구게?’ 부제로 그려진다.

이날 최광일(최성재 분)은 오태양(오창석 분)에게 양지그룹에 원한이 있냐고 묻는다. 오태양은 “조심해라. 나 받은 거 반드시 돌려주는 사람이다”라고 경고한다.

원한이 있다는 것을 확신한 최광일은 가족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린다. 이에 최태준(최정우 분)은 임미란(이상숙 분)을 협박해 오태양의 칫솔을 가져오라고 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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