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길가메시와 싱크로 보니? ‘찰떡’
입력 2019. 07.22. 10:52: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마동석이 연기하는 길가메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길가메시는 1976년 마블코믹스 ‘이터널스(Eternals)’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이터널 종족의 영웅으로 꼽히며 초인적 힘을 가진 존재로 묘사됐다. 이터널은 수백만 년 전 인류실험을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불사의 종족으로 우주 에너지를 조종할 힘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에서 길가메시는 전투 갑옷으로 무장했고 공중부양과 초스피드 비행이 가능하다. 전투에도 능하고 정신 능력으로 신체의 손상된 조직까지 재생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신체가 건장, 마동석과 높은 싱크로를 자랑한다.

한편 ‘이터널스’는 오는 8월 촬영을 시작, 2020년 11월 6일 개봉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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