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원(X1) 측 “8월 27일 데뷔 쇼콘 확정…고척돔서 개최” [공식]
- 입력 2019. 07.22. 10:59: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엑스원이 고척돔에서 데뷔 쇼콘을 개최한다.
22일 엑스원(X1) 측 관계자는 더셀럽에 “엑스원이 오는 8월 27일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를 고척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척돔은 1회 공연에 약 2만 명 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이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최종회에서는 11명의 엑스원 멤버가 공개됐다.
엑스원 최종 멤버로는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이 선정됐다.
11명의 멤버들은 5년간 엑스원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매니지먼트 업무는 스윙엔터테인먼트에서 담당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엑스원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