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말복, 오는 8월 11일…유래는?
- 입력 2019. 07.22. 14:12:3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오늘(22일) 중복을 맞이해 말복도 관심을 받고있다.
2019년 말복은 오는 8월 11일이다. 말복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 입추가 지난 뒤의 첫 번째 경일에 든다.
삼복은 중국 진나라부터 시작된것으로 전해진다. 진나라의 덕공이 음력 6월부터 7월 사이에 세 번 여름 제사를 지내며 신하들에게 고기를 나눠 준 데서 유래됐다.
19년 올해 초복은 7월 12일, 중복은 7월 22일, 말복은 8월 11일이다. 일반적으로는 10일이지만 중복과 말복이 올해는 20일 간격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