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MBC ‘잠깐만’ 캠페인 내레이션 참여
- 입력 2019. 07.22. 14:38:3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으로 복귀한 신세경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MBC 라디오의 공익 캠페인 ‘잠깐만’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신세경은 매일 새로운 7개의 에피소드를 다룬 MBC 라디오 ‘잠깐만’을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한다. ‘잠깐만’은 MBC가 지난 20여 년 동안 펼쳐 온 라디오 캠페인으로 각계각층 저명인사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코너이다.
특히, ‘잠깐만’ 원고를 직접 작성하기도 한 신세경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이웃에 대한 마음, 그리고 환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배우가 아닌 사람 신세경으로서의 속내를 잔잔하고 편안하게 풀어간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해 온 신세경은 ‘흑기사’ ‘하백의 신부’ ‘육룡이 나르샤’ ‘뿌리깊은 나무’ ‘타짜’ 등 출연작마다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맡아왔다. 현재 출연 중인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도 여성 신입 사관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조망한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실시간 검색어,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명품 사극의 탄생을 알렸다.
MBC 공익캠페인 ‘잠깐만’ 정규방송은 MBC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방송은 오전 10시 56분, 오후 7시 56분, 오후 9시 56분 하루 총 3회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