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 “엑소 멤버들, 뒤에서 응원…역시 멤버들 뿐이구나 생각해”
입력 2019. 07.22. 14:56:3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엑소 세훈이 멤버들의 응원에 대해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는 그룹 엑소의 새로운 유닛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세훈은 “멤버들의 질투는 없었다”고 웃으며 “멤버들이 들어보고 ‘노래가 좋다’ ‘열심히 해라’ 했다”고 멤버들의 응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뮤직비디오를 먼저 보여주면 너무 좋다고 했다. 어제 콘서트가 끝나고 카이 씨가 리액션을 해줬다고 하더라. 뒤에서 응원해주는 것 보고 역시 멤버들 뿐이구나 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세훈&찬열의 데뷔 앨범은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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