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후속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대박 기원 현장
입력 2019. 07.22. 15:26: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검법남녀 시즌 2' 후속 ‘웰컴2라이프’가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 사진과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9일 방영을 앞둔 MBC 새 월화 드라마 ‘웰컴2라이프’가 지난 10일 경기도 파주의 세트장에서 대박 기원을 담은 고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근홍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 박원상, 장소연, 최필립, 이수아 등 출연배우들이 참석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무사고와 시청률 대박을 기원했다.

‘웰컴2라이프’를 주인공을 맡은 정지훈은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다부진 인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지연은 “저희 드라마 끝날 때까지 큰 사건 사고 없이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고요, 감독님과 스태프들 배우님들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으로 포부를 밝히며 제작진과 출연진의 사기를 북돋았다.

김근홍 감독은 “여러분의 고생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달려왔고, 앞으로 여러분들 덕분에 또 달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담은 인사와 함께 파이팅을 다졌다.

제작진은 “이날 고사에서 ‘웰컴2라이프’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드라마의 안전과 대박을 진심을 다해 기원하며 완성도 높고 유쾌한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정을 불태우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변호사가 한 순간의 사고로 인해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수사물이다.

‘검법남녀 시즌2’ 후속작으로 7월 29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종학프로덕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