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은, 김기리 제보로 송민재 입양 불허 (여름아 부탁해)
- 입력 2019. 07.22. 21:07: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이 송민재를 입양하지 못하게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서여름(송민재)의 입양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금희는 결과를 기다리다 걸려온 복지사의 전화를 떨리는 마음으로 받았다.
때마침 주상미(이채영)도 오대성(김기리)의 전화를 받았다. “벌써 회의가 끝났냐”는 물음에 오대성은 자신이 핵심적인 증거를 제보했다며 거들먹거렸다.
왕금희는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 서여름의 입양이 부적격하다는 결정이 난 것. 복지사는 “법원에서 불허처리 서류가 올 것”이라고 말했고 왕금희는 좌절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