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활의 달인’ 대반점파 탕수육, 깊은 맛 내는 핵심 재료는?
입력 2019. 07.22. 21:37: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대반점파 탕수육의 비결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반점파 탕수육 달인이 공개됐다.

고기를 연하게 하기 위해 특별 육수를 뽑는다. 첫 번째 재료는 백목이버섯으로 고기에 들어가면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이어 다음 재료는 말린 무화과와 표고버섯이다. 세 가지 우려내는 국물을 말하자면 정상까지 올라가는 맛을 낼 수 있다. 세 재료의 조합이 맛의 정점을 찍는다.

중화팬 가운데에 항아리를 넣고 주변에 물을 붓는다. 항아리 안에도 술을 붓는다. 중탕으로 재료의 맛을 최대한 끌어내며 6시간 이상 끓인다.

이어 뜨거운 기름에 녹두를 기름에 튀긴다. 이의 이유는 “기름에 튀겨야 고소한 맛이 배가 된다”고 말했으며 으깬 두부에 튀긴 녹두를 넣는다. 여기에 세 가지 재료를 넣고 우린 육수를 넣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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