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정훈희, 어깨춤 들썩이게 만드는 ‘꽃밭에서’ ‘무인도’ ‘그 사람 바보야’
- 입력 2019. 07.22. 22:28: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요무대’에서 정훈희가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는 박재란, 정훈희, 혜은이, 주현미 등이 출연해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정훈희는 첫 무대로 ‘꽃밭에서’를 불렀으며 짙은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동요케 했다. 이어 ‘무인도’로 흥을 돋구었고 마지막으로 ‘그 사람 바보야’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더욱이 화이트 숄과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