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가요무대‘ 박재란-정훈희-혜은이-주현미, 완벽한 감성의 하모니
- 입력 2019. 07.22. 22:35: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박재란, 정훈희, 혜은이, 주현미가 ‘가요무대’를 완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는 박재란, 정훈희, 혜은이, 주현미 등이 출연해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박재란은 ‘짝사랑’ 무대를 공개했다. 박재란은 보랏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박재란은 정훈희에 무대를 넘겼고 정훈희는 ‘맹꽁이 타령’을 불렀다. 또한 이어 혜은이가 받아 ‘진실’을 이어 받아 열창했다. 끝으로 주현미가 등장해 ‘새벽비’를 불렀다. 이들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으로 여름밤을 수놓았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