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 김기두, 신성록에 고원희 상태 밝혀 “향수 쏟아서 수명 줄어”
- 입력 2019. 07.22. 22:44: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퍼퓸’에서 김기두가 고원희의 상태를 밝히고 심각함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퍼퓸’에서는 비서 박준용(김기두)를 추궁하는 서이도(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이도는 박준용에 “어떻게 말을 안 할 수가 있냐”고 캐물었고 박준용은 “비밀로 해달라고 해서 말을 안 한 것”이라며 말문을 열기 시작했다.
박준용은 자신이 민예린(고원희)의 향수를 쏟아서 수명이 절반도 남지 않았을 것이라며 상태가 좋지 않아 피도 토한다고 말했다.
서이도는 박준용의 말을 믿지 못하고 “그게 말이 되냐”고 받아들이지 못했으나 박준용은 “향수로 사람이 바뀌는 것은 말이 되냐”고 반문했다.
이어 박준용은 “그래서 죽기 전에 대표님 근처에서 사라지려고 해외를 간다고 했었던 것”이라고 말했고 놀란 서이도는 민예린을 찾아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퍼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