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트’, 이종명 지뢰영웅 미담 의혹 “미담 보고” VS "미담 조작 지시“
- 입력 2019. 07.22. 22:59: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스트레이트’에서 이종명 중령이 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고도 현장에 나갔던 미담의 의혹을 파헤쳤다.
22일 오후 방소왼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는 의문의 지뢰영웅 이종명을 폭로했다.
이날 이용주 기자는 “사단장은 ‘연대장에게 최초에 미담으로 보고를 받았다’고 한 반면 연대장은 ‘사단장으로부터 미담 조작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결국 사단장이 연대장을 상관 무고죄로 고소를 했고 현재 2심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스트레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