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관린, SNS서 직접 심경토로 “왜인지 알고 싶다… 다 잘될 것” [셀럽샷]
- 입력 2019. 07.22. 23:09: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라이관린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 분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라이관린은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검은 색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한국어로 “왜인지 알고 싶다”며 “여러분 너무 걱정하지 마라. 다 잘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It's been a long night'을 남겨 팬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라이관린은 몸담았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이에 큐브 측은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라이관린 측 법무대리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했다. 그럼에도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 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라이관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