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김세린, LG 트윈스 투수 배재준과 한강 데이트…그는 누구?
- 입력 2019. 07.23. 07:39:2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하트시그널’ 김세린이 LG 트윈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 배재준과 열애 중이다.
22일 김세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 처음 럽스타그램”이라며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린은 한강 공원에서 배재준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세린은 지난 2017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세린은 ‘하트시그널’에서 당시 자신의 직업을 ‘태양의 서커스’ 글로벌 홍보 마케터라고 밝혔다. 특히 김세린의 집안은 고급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많은 톱스타들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생인 배재준은 2013년 LG트윈스에 투수로 입단했다. 2019시즌 10경기에 등판, 36이닝을 던지면서 1승 3패를 기록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세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