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임승팔, 딸과 전어회 먹으며 담소
- 입력 2019. 07.23. 08:22:5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임승팔 할아버지가 딸 임선영 씨와 전어회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23일 오전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제 52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TV시리즈 다큐멘터리 부문 금상을 수상한 ‘삶이 끝날 때까지’ 편이 재방송됐다.
이날 딸 임선영 씨는 “여기 오니까 아버지 덕분에 전어회도 얻어먹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
임승팔 씨는 “고소하다. 전어회를 좋아하는 애가 있어서 이렇게 사다 먹는다”며 “혼자는 맛이 있어야지”라고 말했다.
임선영 씨는 “엄마 저렇게 되시고 나서 절대 요양원 못 보낸다. 본인이 알아서 하신다고 했는데 정말 이렇게 할 줄 몰랐다. 5년이 넘어가는데 계속 하시는 것 보면 대단하시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