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아침이 좋다’ 가마솥 통닭, 어릴 적 추억 소환하는 맛
- 입력 2019. 07.23. 08:30:5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방송 아침이 좋다’ 가마솥 통닭이 소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는 82세 정자 할머니의 가마솥 통닭을 전했다.
한 아주머니는 “부모님이 옆구리에 치킨 봉투를 끼고 오셨는데 그 맛이다”라며 감탄했다.
젊은 남성은 “할머니 치킨을 먹고 자랐다. 그 맛이다”라며 놀랐다.
이러한 반응에 정자 할머니는 “나이를 먹어서 힘들었는데 칭찬을 해줘서 힘이 생긴다”며 만족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