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의문의 문자 추적 “시간 걸려도 상관없어, 찾기만 해”
- 입력 2019. 07.23. 08:54:2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의문의 문자를 추적하라고 지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의문의 문자를 보낸 범인에 대해 의뢰했다.
이날 왕수진은 “25년이나 피해다녔는데 어떻게 이렇게 마주칠 수 있냐”는 의문의 문자에 대해 추적했다.
이에 한 남성은 “프랑스 일본 중국 3국에서 다양한 IP로 보냈다”라고 말했다.
왕수진은 “어디든 한 군데라도 찾아야 될 거 아니냐”라며 답답해했다.
남성은 “추적 중이지만 워낙 복잡해서 조금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왕수진은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상관없다. 찾기만 해달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