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 생각에 “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 봐”
입력 2019. 07.23. 09:04:4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공원에서 박진우를 그리워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이 안만수(손우혁)에게 온 전화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 한은 안만수에게 “공원에 나와 있어요. 바람 좀 쐬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안만수는 “데리러 갈게요”라며 웃어 보였다.

이에 제니 한은 “찾아오세요. 공원 안에 있을 테니까”라며 무뚝뚝하게 말했다.

이어 제니 한은 오은석(박진우)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그는 “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봐. 스위스 가서 다신 오지 말아야지. 빨리 잊어버려야지”라며 다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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