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옥희 “홍수환과 행복해…욱하는 거 좀 덜했으면”
- 입력 2019. 07.23. 09:14:3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침마당' 옥희가 남편 홍수환에 대해 말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홍수환 옥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옥희는 “진짜 이 사람하고 행복하다. 욱하는 거 좀 덜했으면 좋겠다. 소문 났다. 욱한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옥희는 “이 노래가 히트가 안 될 거라고 하더라. 뭐라고 했더니 그래야 들어볼 거 아니냐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홍수환은 “이 사람이 한 수 얕아”라며 웃었다.
이어 옥희는 ‘인생열차’를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