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 BJ 쯔양 "미성년자 때 술·담배"…학교폭력은 부인
- 입력 2019. 07.23. 09:20:1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먹방 BJ 쯔양이 한 네티즌이 제기한 학교폭력설에 대해 부인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먹방 BJ 쯔양의 동창생이라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쯔양이 학창시절에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쯔양이 유튜버로 활동하는 거 마음에 거슬린다. 그는 학창시절 때 술을 마시고 흡연을 했으며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을 당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쯔양이 청소년임에도 불구하고 10살 많은 남자친구와 교제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쯔양은 "미성년자 시절 술과 담배에 손을 댄 데에 대해 한 번도 속일 생각이 없었고 솔직히 말씀드렸다. 어릴 때 한 실수이며 지금은 끊은 상태"라며 인정했다.
하지만 "강제전학은 내가 피해자였다. 학교 폭력 피해로 잠시 학교를 옮겼으며 가해자가 전학을 간 뒤 다시 복귀했다"며 학교폭력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했다.
쯔양은 지난해 10월부터 아프리카 TV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 BJ다. 현재는 먹방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쯔양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