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빈♥이나영 부부, 서울 삼성동 단독주택으로 이사…인근 시세 50~70억 대 추정
- 입력 2019. 07.23. 12:22:3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서울 삼성동에 새 집을 짓고 거주지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한 매체는 “원빈과 이나영이 서울 삼성동에 새 집을 짓고 이사해 거주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빈은 2014년 7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 지하 1층~지상 3층 단독주택 신축 허가를 강남구청으로부터 받은 이후 노후 주택을 허물고 건축 면적 33.9평(112.09㎡), 연 면적 101평(333.95㎡)짜리 단독주택을 지었다.
건물은 2018년 말 완공됐으며 이후 원빈 이나영 부부는 이곳으로 이사해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이 부근의 시세가 평당 6천 만원 정도로 책정돼 있으며 시세는 땅값과 건물 공사 비용 등을 종합해 50억 원에서 70억 원대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해 그해 득남했다. 최근 이나영은 영화 ‘뷰티풀 데이즈’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든나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