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행사 선택할 때 금액보다는 취지가 우선"(최파타)
입력 2019. 07.23. 13:29: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노라조가 행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취지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독보적 그룹 노라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노라조는 그룹만의 독특한 특색을 바탕으로 음악하는 가요계 유일무이 듀오다. 때문에 다양한 행사에서 노라조를 부르는 목소리는 넘쳐나기 마련.

이날 노라조 조빈은 "많은 행사를 다니고 있다"라며 "금액보다는 취지를 먼저 보고 행사를 잡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은 행사이고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면 저희는 무조건 간다"라고 웃어보였다.

특히 "우리는 아직까지도 가수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신기하다. 그래서 현장에서 팬분들을 보면 그분들에게 최대한 좋은 기억을 남겨드리고자 사진 같은 걸 많이 찍어드리려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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