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김동준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 피처링, 누될까봐 걱정”
입력 2019. 07.23. 15:19: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동준이 가수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의 피처링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김동준은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더셀럽과 만나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드라마 JTBC ‘보좌관-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인터뷰 당일 벤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동준과 ‘헤어져줘서 고마워’를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동준은 “녹음을 하게 된 것도 갑자기 하게 된 것”이라며 “지금 회사 오면서 알게 된 친구인데 데뷔연도도 똑같고 환경도 비슷해서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친구”라고 벤과의 관계를 설명했다.

이어 “1위해서 축하한다”고 먼저 말한 뒤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것에 “내 목소리로 녹음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얼마나 알지 궁금했다. 제 목소리를 세상 사람들이 알아챌 수 있을지 궁금해서 이름도 안 붙였다”며 또한 “벤의 앨범이다 보니 혹시나 누가 될 수있을까봐 걱정을 했었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김동준은 자신의 이름이 공개된 후 “신기했다”며 “‘나 어떻게 알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녹음하니 좋았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김동준은 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 시즌2’의 촬영 준비에 돌입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메이저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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