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동석 ,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박웅철로 화려한 귀환
- 입력 2019. 07.23. 16:57: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마동석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로 올 하반기 복귀를 앞두고 있다.
2014년 방영작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마동석의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박웅철(마동석)의 5년만의 귀환을 알려 화제다.
매 작품마다 개성 강한 캐릭터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마동석의 애칭인 '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시작이 '나쁜 녀석들' 박웅철이다. '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는 마동석 특유의 통쾌한 액션과 유머를 겸비한 캐릭터들을 묶은 세계관을 의미하는 것으로 팬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2014년 OCN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신드롬을 끌었던 '나쁜 녀석들'은 강력 범죄를 저지른 이들이 더 나쁜 악을 소탕한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박웅철은 오구탁(김상중) 형사의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에 영입되어 강력한 주먹으로 범죄자들을 잡는 데 앞장 서 열연을 펼쳤다.
올해 9월 개봉을 앞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다.
이번 영화에서 박웅철은 특수범죄수사과 해체 이후 복역 중인 오구탁의 제안을 받는다. 이에 박웅철은 '전설의 주먹'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호송차량 탈주 사건을 거침없이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마동석은 한층 더 유쾌한 유머와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인다. 더불어 5년 만에 다시 마동석의 인생 캐릭터 ‘박웅철’ 을 넓은 스크린에서 만날 드라마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오는 9월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사비단길, OCN , NEW ,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 키위미디어그룹,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