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송민재 입양 부적격에 “이대로 보낼 수 없어”
- 입력 2019. 07.23. 20:37:1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송민재 입양 부적격 판정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가 입양 부적격 판정을 부인했다.
이날 왕금희는 “저희 쪽에서 여름이 입양이 불가하다. 이런 소식 전해서 가슴이 아프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는 “도대체 이유가 뭐에요. 어제는 희망 있다고 하셨잖아요. 원장님도 보호자 적격하다고 하셨잖아요”라고 말했다.
보육원 관계자는 “저희 앞으로 결정적인 제보가 들어와서요”라며 여름이의 가출 사건을 언급했다.
왕금희는 “이대로 여름이 보낼 수 없어”라며 다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