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이채영에 복수 시작 “김사권과 이혼 NO…끝까지 불륜녀로 살아라”
- 입력 2019. 07.23. 21:02:3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이채영에 분노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이 주상미(이채영)가 한 짓을 알고 화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왕금희는 “나 한준호 너한테 절대 못 보내. 그러니까 꿈도 꾸지 마”라고 경고했다.
주상미는 “지금 나한테 복수하려는 거야”라고 분노했다.
왕금희는 “내가 당한만큼 너도 당해야지. 그래야 공평하지 않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주상미는 “너 어떻게 된 거 아냐? 지금 정상 아냐”라고 말했다.
왕금희는 “맞아 나 정상 아냐. 내 마지막 희망인 여름이마저 빼앗겼는데 내가 정상이겠냐”라며 소리질렀다.
그는 “너 끝까지 불륜녀로 살아. 내가 할 수 있는 복수야”라고 경고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