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폭행, 체육관서 엎드려 뻗쳐 후 대걸레로 폭행해
입력 2019. 07.23. 21:33:27
[더셀럽 전지예 기자] 경기도 용인에서 격투기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KBS 뉴스에서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용인의 한 체육관에서 선수가 폭행당한 사실을 전했다.

용인의 한 체육관에서 격투기 팀 감독은 엎드려 뻗쳐를 시킨 후 대걸레 자루로 선수를 폭행했다.

또한 선수는 감독이 뺨을 때리거나 휴대전화로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감독은 선수가 시험을 치러놓고 합격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행했다.

한편 선수들은 감독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할 계획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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