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이도국 살해범 알고 충격…김주헌 자수
입력 2019. 07.23. 21:58:07
[더셀럽 전지예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이도국 살해범을 알게 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정한모(김주헌)가 박무진(지진희)에게 자수했다.

이날 국가정보원 대테러 팀 팀장 정한모는 “찾았다 명해준 살해범”이라고 보고했다.

박무진은 “누굽니까? 명해준 살해범이”라며 답을 재촉했다.

정한모는 “접니다. 제가 명해준을 죽였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제가 명해준 살해범입니다. 대행님”이라고 똑바로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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