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신성록, 고원희에 키스 “넌 나의 우주…세상이 끝날 때까지 함께 있을게”
입력 2019. 07.23. 22:21: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퍼퓸’ 신성록과 고원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퍼퓸’에서는 서이도(신성록)와 민예린(고원희)이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함께 침대에 앉아 있던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댔다.

서이도는 “네 숨소리 들어. 사람의 숨소리가 이렇게 듣기 좋은 거였구나”라고 말했다.

민예린은 “나도 네 숨소리 듣기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이도는 “우리 앞으로 함께 호흡하자. 같은 공간에서. 너는 나의 우주야. 네가 곁에 없으면 공간도 시간도 사라져. 내 세상은 끝이야”라고 전했다.

민예린은 서이도를 바라보며 “사랑해”라고 말했다.

서이도는 “세상이 끝나는 순간까지 너랑 함께 있을게”라며 민예린에 키스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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