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이세창 “아내 정하나, 고맙게도 많이 이해해 주는 편”
- 입력 2019. 07.24. 07:41:4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람이 좋다’ 이세창이 아내 정하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3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꽃중년, 다시날다. 배우 이세창’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세창, 정하나 부부는 13살 나이 차를 극복한 채 신혼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하나는 “오빠는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예전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든 사람이 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저나 저희 가족이 상처 받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세창 역시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참 고맙게도 이해한다고 했다. 그리고 저와 결혼한다고 마음을 먹었을때 어느정도 각오도 했다고 했다”며 잘 이겨내 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