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김호진이 건넨 우비 받곤 “이번에도 설마”
- 입력 2019. 07.24. 08:28:2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김호진이 건넨 우비를 받고 불안감을 표했다.
24일 방송된 MBC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마을을 나서는 송보미(박시은)를 걱정하는 한수호(김호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수호는 송보미에게 “기상청보다 정확하니까 챙겨가라”라고 말하며 노란 우비를 건넸다. 이에 송보미는 “이번에도 노란 우비가 절 데려가면 어쩌죠”라며 불안감을 표했다.
이에 한수호가 무슨 뜻이냐고 묻자 “아무것도 아니”라며 얼버무렸다. 이후 한수호는 내리는 비에 송보미가 감기걸릴까 걱정돼 마스크까지 건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