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박진우, 신다은 탓하는 맞선녀에 버럭 “잘못된 소문”
입력 2019. 07.24. 08:51: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신다은을 탓하는 맞선녀에게 버럭했다.

24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이 선자리에서 제니한(신다은)과 안만수(손덕기)의 데이트 장면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은 맞선녀와 함께였고 제니한을 지나친 후 그를 욕하는 맞선녀에게 “잘 모르면서 제니 씨에 대해 함부러 말하지 말아라”라고 경고하며 “잘못된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이에 맞선녀는 “카페에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딴 생각만 하고 있는거 아느냐”며 “적어도 지금은 내가 오은석 씨 파트너 아니냐”라고 되물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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