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하춘화, 홍시 무대에 “성량 풍부… 유도선수 출신이라 힘 좋아”
- 입력 2019. 07.24. 09:02: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하춘화가 홍시를 칭찬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경진, 전비주, 남기리, 홍시, 전웅철, 하춘화 등이 출연했다.
이날 하춘화는 홍시의 무대가 끝나고 “이름이 독특하다”고 말한 뒤 “조금 전에 부른 노래가 박성훈 선생님의 노래다. 그 선생님의 노래는 난이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도선수라 그런지 힘이 좋은 것 같다. 성량도 풍부하고 잘 들었다”며 “정말 유도를 했나 싶을 정도로 몸이 가냘퍼서 의심을 하고 봤었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