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김혜선에 “이제 바보같이 안 당해”
- 입력 2019. 07.24. 09:13:2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반란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을 인터뷰 하는 이경인(고다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한은 인터뷰 중 “태어나자마자 바로 미국으로 가서, 부산에 살았던 기억은 잘 없다. 엄마 말로는 태어나자마자 미국으로 갔다고 했는데, 한국의 기억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인이 구체적으로 묻자 제니한은 길거리 구걸, 노숙, 절도 사실을 회상하며 이내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때 왕수진(김혜선)이 들어왔고 이경인에게 “일 얘기 말고 사적인 이야기는 묻지 말아라”라고 경고했다.
그가 나가자 제니한은 왕수진이 숨겨둔 녹음기를 찾았고 “이제 바보같이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꺼야”라고 말하며 반란을 예고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