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들X소정,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뮤지컬 슈퍼콘서트 뜬다
- 입력 2019. 07.24. 10:00: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B1A4 멤버 산들과 레이디스코드 멤버 소정이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 출격한다.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가 개최된다.
특히 8월 24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슈퍼콘서트는 ‘영웅’, ‘오페라의 유령’ 등 클래식한 뮤지컬뿐 아니라 ‘알라딘’, ‘라라랜드’ 등 유명 뮤지컬 영화까지 소개, 장르의 저변 확대를 꾀할 역대급 공연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떠오르는 뮤지컬 신예 산들과 소정이 함께한다. 산들은 2011년 B1A4로 데뷔해 가수와 연기, 예능 들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이번에 뮤지컬 신예로 발돋움하며 대중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로 데뷔한 소정은 특색있는 보이스로 등장해 리스너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날 소정은 섬세한 표현력과 유니크한 음색을 지닌 보컬리스트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밖에도 범접할 수 없는 무대 장악력으로 브로드웨이를 넘어 전세계에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천상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뮤지컬 ‘영웅’ 등을 통해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높은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양준모, ‘맘마미아’ ‘아이다’ ‘오! 캐롤’ 등 다수의 작품으로 내공을 쌓아온 성기윤, 독보적인 아우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뮤지컬 계의 비욘세 정선아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명품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의 물결을 선사한다.
이어 시원한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김성민(천성), 가슴을 울리는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지유, 폭발적인 고음과 애절한 음색으로 한국의 셀린디온으로 등극한 서제이가 감탄을 자아내는 무대로 현장을 가득 채울 계획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뮤지컬 슈퍼콘서트를 비롯해 개•폐막공연,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힙합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SBS MTV THE SHOW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통해 유일무이한 한류 축제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예매는 하나티켓에서 진행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W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