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올 여름 유일한 IMAX 韓영화… 관람 독려 포스터·영상 공개
입력 2019. 07.24. 11:04: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엑시트’가 올 여름 유일한 IMAX 개봉 한국영화로 관객과 만난다.

24일 ‘엑시트’ 측은 재난 탈출의 매력을 담은 IMAX 포스터와 관람을 독려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31일 개봉하는 ‘엑시트’는 지난 2018년 여름에 개봉한 영화 ‘신과 함께- 인과 연’에 이어 1년 만에 IMAX로 개봉하는 한국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2019년 IMAX 대표작들인 1월 ‘드래곤 길들이기3’ 3월 ‘캡틴 마블’ 4월 ‘어벤져스: 엔드게임’ 5월 ‘알라딘’ 7월 ‘라이온 킹’에 이어 여름 최대 성수기인 31일 문화의 날에 ‘엑시트’가 관객들과 만난다.

본격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엑시트’는 이를 기념해 IMAX 포스터와 영상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엑시트’의 IMAX 포스터는 ‘반드시 탈출한다’는 카피 아래, 두 콤피 용남(조정석)과 의주(임윤아)의 간절한 표정과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두 캐릭터가 건물 사이사이 옥상을 오르고 뛰어넘었던 극한 상황의 찰나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미 영화 전문 사이트 및 전국 5대 시사회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입소문만으로도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IMAX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반증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엑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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