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람튜브’ 누구? 구독자 수부터 월간 수입까지 ‘관심’
- 입력 2019. 07.24. 11:19: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보람튜브’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람튜브는 6살인 이보람양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요리를 하고 가족과 함께 노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보람튜브 브이로그’는 구독자 수만 1700만 명이 넘으며,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구독자는 1300만 명 이상이다.
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는 지난해 12월 17일 기준 한국에서 개설된 유튜브 채널 중 광고 수익 1위 ‘보람튜브 토이리뷰’라고 발표한 바.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예상 월간 수입은 약 160만 달러(약 19억 원)로 나타났으며 ‘보람튜브 브이로그’는 약 150만 달러(약 17억 8천만 원)로 추정된다.
한편 보람패밀리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대지 면적은 258.3㎡, 5층 빌딩을 95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