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조정석, 박보영과 러브신 회상 “유독 빨갛던 귀, 오해다”
입력 2019. 07.24. 11:26: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씨네타운’ 조정석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서 함께한 박보영과의 호흡을 회상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엑시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정석은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과 러브신을 찍을 당시 유독 빨갛던 귀에 대해 말했다. 그는 “촬영을 하고 나서 유독 귀가 빨갛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연기할 때 제 모습을 볼 수가 없다보니 그렇게까지 빨간줄 몰랐다”라며 “오해다”라고 웃어보였다.

조정석은 드라마 비하인드 이야기와 함께 차주 개봉할 영화 ‘엑시트’도 소개했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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