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엑시트’ 촬영 중 자유낙하 액션신 가장 무서워”(씨네타운)
입력 2019. 07.24. 11:46:1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씨네타운’ 조정석이 영화 ‘엑시트’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엑시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정석은 ‘엑시트’ 촬영 도중 무서웠던 액션신을 회상했다. 그는 “용남(조정석)이라는 친구와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정체 모를 유독가스에 휩싸인 도시를 탈출하는 재난 탈출 액션영화”라고 ‘엑시트’를 소개했다.

이어 “극 중 외벽을 타고 올라가기도 하는 액션신이 있었는데 실제로 너무 무서웠다”라며 “와이어 액션 중 자유낙하가 제일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엑시트’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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