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정가람 송강 ‘좋아하면 울리는’ 넷플릭스 전 세계 공개 확정
입력 2019. 07.24. 13:33:25
[더셀럽 김희서기자]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를 확정됐다.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은 천계영 작가의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cm 안에 들어오면 알림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진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 '좋아하면 울리는’은 독특한 설정에 신선한 로맨스 이야기로 이미 오랫동안 사랑받은 웹툰인 만큼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확정 소식 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게다가 웹툰 속 인물과 싱크로율 200%인 차세대 배우들의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한 층 더 높였다.

언제나 씩씩하고 구김살 없는 김조조 역은 차세대 로맨스 여신 김소현이, 조조와 함께 일하는 알바생이자 선오의 12년 지기 친구 이혜영 역은 충무로 라이징 스타 정가람이. 조조의 학교로 전학 온 모델 황선오 역은 훈훈한 남친 비주얼 송강이 캐스팅됐다.

선 공개된 스틸컷은 조조와 선오가 학교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친 장면으로 ‘좋아하면 울리는’원작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완벽하게 재연했다.

한여름 설렘주의보를 일으킬 ‘좋아하면 울리는’은 8월 22일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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