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혐의’ 박유천, 석방 후 인스타그램 개설…조용히 일상 공개 중
- 입력 2019. 07.24. 17:42: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마약 혐의로 구속됐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난 박유천이 석방 후 4일 만에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박유천은 7월 초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후 자신의 일상을 공개 중이다.
박유천은 모든 게시물은 대중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댓글창을 닫아 놓은 상태. 별 다른 내용 없이 사진과 영상만 게재하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결혼을 약속했던 전 여자친구 황하나와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7차례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지난 2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선고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석방됐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