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송민재와 애틋한 모자애
입력 2019. 07.24. 20:48:0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송민재와 애틋한 모자애를 보였다.

24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서여름(송민재)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금희는 “여름이는 엄마한테 영원한 애기”라며 애틋함을 보였다. 이에 서여름은 “엄마 냄새가 참 좋다. 달콤하고 좋은 냄새”라고 애정을 보였다.

이어 왕금희는 “여름아 엄마가 노래 불러줄테니까 코 자”라며 노래를 불러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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