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궁궐 밖 나들이…다리 건너편 예의주시
입력 2019. 07.24. 21:00: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고대하던 궁궐 밖 나들이에 나섰다.

24일 방송될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이림(차은우)이 온양행궁으로 향한다. 특히 내관 삼보(성지루)와 함께 말을 타고 향하던 이림은 이내 다리 위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중 돌연 눈빛을 번뜩인다.

이에 오랜만에 궐 밖을 벗어난 이림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호기심을 더한다.

방송에 앞서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온양행궁을 찾은 이림이 일생일대의 사건과 마주하게 되면서 극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휘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이림을 패닉에 빠뜨릴 사건은 무엇일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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