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X금새록, 수사레이더 가동해 잠복
- 입력 2019. 07.24. 22:15: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과 금새록이 각각 잠복 수사에 나섰다.
24일 방송될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에서는 진실을 찾기 위해 천명고에 위장 잠입한 변호사 윤균상(기강제)과 학생바보 열혈교사 금새록(하소현)이 자동차 뒤에서 각각 잠복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아는지 모르는 지 들키면 안된다는 듯 커다란 자동차 뒤에서 고개만 내밀곤 주차장을 주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주시하는 곳에는 천명고의 낙하산 행정실장 전석호(이태석)와 천명고 교사 서윤아(조미주)가 서 있었다. 이들 사이에는 살벌한 기류가 형성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금새록은 이 모습을 목격한 듯 재빨리 자동차 뒤에 몸을 숨기고 쉴새 없이 방망이질치는 심장을 부여잡고 있다. 충격과 공포로 물든 금새록의 표정이 상황의 심각성을 예상케 한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로 이날 밤 3화가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미스터 기간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