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최진혁 “허동원 연락 안 돼, 내 동생 죽음 찾아낼 것”
입력 2019. 07.24. 22:34:0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저스티스’ 최진혁과 손현주가 허동원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KBS2 ‘저스티스’에서는 이태경(최진혁)과 송우용(손현주)이 양철기(허동원)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양철기, 연락이 안 된다”며 “내 동생이 왜 그렇게 죽었는지 찾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우용은 “찾아보자”라면서 고개를 돌려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양철기를 찾은 이태경은 “고급 정보일 수록 배팅이 세질거야”라고 그에게 10억을 제안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저스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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