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탐정’ 구의역 사고 재조명, “다시 태어나면 정규직해” 곽동연에 인사
입력 2019. 07.24. 22:57: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닥터탐정’이 구의역 사고를 조명했다.

24일 방송된 SBS ‘닥터탐정’에서는 정하랑(곽동연)의 죽음이 세상에 알려지며 시민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하랑 동료들은 장례식장에서 “하랑아 미안하다. 다시 태어나면 정규직해라”라고 고인을 그렸다. 그의 어머니 역시 울먹였고 “하랑아, 잘 가”라고 인사를 건넸다.

‘닥터탐장’ 정하랑의 지하철 사고는 부조리한 업무 환경 속에서 비정규직이라는 신분으로 참고 일해야만 했던, 2016년 발생한 구의역 사고를 재조명했다.

첫 회부터 구의역 사고를 그린 ‘닥터탐정’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닥터탐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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