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코르 인간극장', 거동 불편한 아내 지극정성 보살피는 노인의 순애보
- 입력 2019. 07.25. 08:03:54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앙코르 인간극장'에 관심이 쏠렸다.
24일 오전 제 52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TV시리즈 다큐멘터리 부문 금상을 수상한 KBS1 '인간극장'의 '삶이 끝날 때까지' 편이 재방송됐다.
'삶이 끝날 때까지' 편은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의 방송분으로 청양군 화성면 기덕리 임승팔, 이영희 노부부의 이야기. 거동이 불편한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노인의 순애보를 다뤘다.
'인간극장'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9일부터는 마다가스카르 오지에서 13년째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외괴의사 이재훈 씨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길 위의 닥터' (2018년 9월 3일~9월 7일 방송)가 앙코르 방송된다"라고 공지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