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알몸 상태' 김해원과 마주쳐 '경악'
입력 2019. 07.25. 08:25:0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김해원의 알몸 상태에 경악했다.

25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알몸 상태에서 송보미(박시은)과 마주친 남다운(김해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다운은 어쩔 수 없이 알몸으로 집 마당으로 나왔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마당에는 송보미가 앉아있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깜짝 놀랐다.

송보미는 "변태 쓰레기"라며 소리를 질렀다. 남다운은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송보미를 진정시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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