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와 소개팅女 목격 후 '씁쓸'
입력 2019. 07.25. 08:56: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박진우의 근황을 접하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을 잊지 못하는 제니 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는 지화자(윤복인)와 최송아(안연홍)을 만나 오은석이 소개팅을 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오은석이 소개팅녀와 함께 있다는 걸 봤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지화자와 최송아는 오은석이 할아버지 때문에 억지로 소개팅을 했을거라며 제니를 위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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